V8시리즈, 2017 LED 차이나 엑스포 통해 최초로 선보여

2017-09-25

세계 최대 규모의 LED 엑스포인 ‘2017 LED 차이나 엑스포’가 지난 9월 20~22일,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참가 회사만 1,000개 업체에

 

 

달하는 이번 전시에서 Magnimage 社는 가장 영향력있는 전시업체로서, 4K X 2K 비디오프로세서 780H, 비디오 월 컨트롤러 CL9000과 함께 비디오 스위처

 

 

V8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특히 신제품 V8은 많은 관객들부터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MAGNIMAGE 社에 따르면, V8은 기존 스위처의 개념을 월등히 뛰어넘는 막강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4개 혼합 입력 채널과16개의 PGM 및 3개의 AUX 출력을 지원하며, 4K,2K/,60Hz의 4:4:4 입력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 외에도, 멀티뷰, HD 배경(백드라운드), 크로마 키, 엣지 블렌딩, 다중 케스케이드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4스크린 스플라이싱이 강점인 LED-780H도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780H는 4K/2K를 수용하는 DVI, HDMI, DP, SDI 등 입력 포트와 함께 EDID를 지원합니다. 출력 해상도 설정, 각종 스플라이싱 패턴 및 케스케이드 기능을 내포합니다.

 

 

한편, 스플라이싱 기능에 특화된 CL-9000 시리즈는 비디오 월

컨트롤러로써, 심리스 스플라이싱, PinP, 사용자 지정 출력, i-pad 제어 기능 등을 제공합니다. 주로 상황실,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군 통제실, 비디오 컨퍼런스 등에서 적합합니다. 

 

 

The expo is over, but Magnimage’s effort in making better video equipment will never stop.